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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사립유학 (F1)

크리스천사립유학 프로그램은 #국무부교환학생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경제적이면서도 수준높은 미국사립학교에서 지속적으로 유학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서 2001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50여년 동안 운영되어 온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담당했거나 진행한 경험과 국제교육에 대한 이해가 깊은 재단(USA, NOD)의 관리시스템을 기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유학생의 안전을 기본으로 하여 대학 진학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유래에서 '#사립교환'이라는 명칭이 사용되기는 하지만 정확한 명칭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추천 명칭= #크리스찬사립(O), #기독사립(O),# 재단사립(O), #PrivateSchoolProgram(O), #InternationalStudentProgram(O)

* 잘못된 명칭= #사립교환(X)

 

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교회, 교단, 교구 등의 재정지원을 받는 크리스천 계통의 학교들을 네트워크하였으므로 기숙학교보다 낮은 학비로 유학할 수 있고, 자원봉사 가정에 준하는 저렴한 경비를 받는 홈스테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 때문에 일반적인 자비 유학에 비해 경제적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명칭은 이런데서 생겼습니다.

 

그렇다고 지원하는 학생의 종교가 기독교여야 하는 것은 아니며, 학교별로 필수 수강과목인 [종교, 성경]과목 수강만 할 수 있다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종교과목 공부를 통해 미국 역사의 근본이 되고, 미국을 비롯한 서양의 정신세계를 지탱하는 가장 큰 기둥이라고 할 수 있는 기독교에 대한 이해를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한 좋은 기회입니다.

프로그램 5대 특징

1. 탁월한 경제성

일반 정규 유학에 비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장기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유학생이 미국의 기숙학교로 유학 시 연간 $57,650(Boarding School Review, 2020년 기준)와 방학 중 비용 등을 포함하여 연간 8만 불 내외의 경비를 필요로 합니다. 일반적인 한국인 교포 가정으로 가는 관리형유학의 경우 한국음식 제공 및 방과후 지도 등을 위한 비용 등이 만만치 않습니다.

 

크리스천사립유학은 학비 및 홈스테이 비용을 포함하여 연간 3만 불 내외의 경제적 비용으로 개신교계열 또는 가톨릭 종교계 사립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더 경제적인 비용의 유학을 원한다면 더 낮은 경비로 유학할 수 있는 학교도 추천 가능합니다.

 

2. 나와 잘 맞는 학교 선택의 기회

자신이 원하는 지역과 학교를 선택할 수 있으며 지원조건이 비교적 유연합니다. 재단이 임의로 배정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달리 미국재단이 네트워크하고 있는 학교 중에서 유학생이 원하는 지역과 조건에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학교도 스스로의 기준에 따라 유학생을 선발합니다.

 

일부 학교는 재단을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지원하는 유학생 선발의 경우 까다롭지만, 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경우에는 재단의 선발 프로세스를 신뢰하여 ELTiS 점수와 한국 성적 및 서울사무소의 인터뷰만으로도 입학허가를 해줍니다.

 

3. 안전한 환경에서 대학준비까지

여러 조건 등을 감안하여 내가 선택한 학교로 가게 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이 가능합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교들은 기독교나 가톨릭 계통의 미션스쿨이므로 학풍이 보수적이며 엄격합니다. 또한 재단을 통해 엄선된 호스트 가정에서 생활함으로써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생이 생활 할 수 있습니다. 기숙학교로 유학을 가는 경우라면 공휴일 및 자주 있는 짧은 방학 동안 한국으로 귀국하거나 임시숙소를 찾아야 하지만, 크리스천사립유학은 미국인 가정에서 머무를 수 있고, 함께 지내면서 실질적인 미국문화를 접할 수 있게 됩니다.

 

유학 중에 재단이 발행하는 보고서는 유학생의 학업, 그리고 과외활동, 홈스테이 생활 등에 관하여 한국의 학부모에게 리포트 되므로 유학생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미국대학 또는 한국대학 진학 시에 진로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4. 미국재단과 함께 하는 유학

유학 초기부터 학기를 마칠 때까지 재단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학을 떠나게 된다면 유학 기간 동안 모든 것을 유학생 자신 또는 학부모가 해결해야 하는 반면, 본 프로그램에 등록된 학생들은 재단의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재단에는 각 학교별로 지역 담당자가 있어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하게 학교생활 중에 문제가 생긴다면 학생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유학 중에는 재단의 서울사무소에서 유학생을 지원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유학하는 학생들과 비교하여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인간관계를 배우는 기회

본 프로그램에 소속된 호스트 가족과의 생활을 통해 미국 문화를 경험하고 살아있는 영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런 균형 잡힌 배움은 장기적인 유학을 할 때 필수적입니다. 유학은 혼자 하는 외로운 싸움이지만, 가슴 따듯한 유학전문가와 함께라면 걱정하지 마세요.

 

상대적으로 미국의 기숙학교(Boarding School)에서는 수업시간과 방과후에도 또래 집단들과 함께하므로 다양한 연령층에 대한 커뮤니케이션과 문화 이해가 결여될 수 있습니다. 유학의 목적이 단순하게 ‘높은 성적’과 ‘좋은 대학’에 있다면 기숙학교가 유리한 면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미국의 호스트 패밀리의 가정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친 가족을 떠나 있더라도 호스트 가족과의 상호작용을 해야 합니다. 유학생활 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공부를 위해 할애하지만, 호스트와의 인간관계를 위해서도 사용되어야 합니다. 이 과정 중에 갈등이 발생할 수 있지만, 이것은 성인이 되었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유학은 혼자하는 외로운 싸움이지만, [보냄과키움] 과 같은 가슴이 따듯한 전문가와 함께라면 걱정하지 마세요.

 

** 홈스테이 배정 프로세스:

유학생의 지원서 Stage1, Stage2 → Complete Application → Reference Checks → Criminal Background Check → Visit to Home → Acceptance Decision

 

- 유학생은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 Stage1, Stage2의 지원서를 작성합니다.

- 이 지원서 내용 중에 본인이 희망하는 홈스테이의 형태 등에 대하여 기술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참고하여 홈스테이를 배정합니다.

- 재단은 이 지원서를 바탕으로 홈스테이를 찾으며, 본 프로그램의 홈스테이가 되려는 가정은 위의 4 ~ 5가지 과정을 거칩니다.

- 유학생과 홈스테이 가정의 조화로운 생활은 이런 과정과 별개이며 개인적인 성향과 호스트 가정의 가풍에 따라 결정됩니다.

- 홈스테이와의 불화 혹은 부적응 등의 경우 홈스테이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홈스테이 변경이 결정된 이후라도 실제로 변경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위와 같이 호스트 변경까지 시간이 지체될 경우, 재단 담당자의 집에서 임시로 거주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일부지역 불가)

 

◈ 보냄과키움은 오랜 경험을 통해 [#크리스천사립유학 프로그램]의 참가 학생들이 현지에서 보다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미국재단과 긴밀한 협조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울러 유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살피고 및 고민상담 등을 하면서 탈선을 미연에 방지하고, 유학 후 진로에 대한 상담과 지도를 하면서 성공유학을 지원합니다.  

 

유학 중에 [#한국대학영어특기자전형 세미나], [#미국대학장학금받기] 등의 알찬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연락주십시오.

학교 선택 핵심 인트

유학 기간 동안, 3만 불 내외의 경제적인 비용으로 수준 높은 미국의 고등학교에서 공부하려는 학생들에게 적합합니다.

 

1. 상위권 성적의 학생이라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학교 중에서 학업 부분에 높은 경쟁력이 있는 학교

     - 지원 당시의 성적이 높다면...  > 공부말고도 할 게 많다.

 

2. 중위권 성적이지만 유학으로 새로운 기회를 잡고 싶은 학생이라면,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학교

     - 지원 당시의 성적이 그다지 만족할만하지 않는 경우...... >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하세요.

3. 영어준비가 부족한 학생이라면 ESL과정이 제공되는 학교를 선택하세요.

      - 영어 준비부터 차분히 ...... > 반전의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유학생의 준비와 예산에 따라

학기별로 동서부를 비롯한 주요지역의

170여 학교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